블루 아카이브는 학원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학생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서브컬처 게임이다. 성공한 '덕후'로 알려진 김용하 PD와 '덕력'으로 뭉쳐진 MX 스튜디오가 개발했다.
한국을 비롯해 북미, 대만, 태국 등 237개국에 안드로이드OS, IOS 버전으로 출시되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 태국어를 지원한다.
지난 14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진행 중인 사전등록에는 참가자 100만명 이상이 몰렸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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