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는 레귤러볼드, 바이브컴퍼니, 플러스제로 등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객 경험 관리'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HS애드는 먼저 레귤러볼드와 함께 고객경험 관리 모델인 'CX 클리닉'의 고도화와 데이터 기반의 UX(사용자 경험) 진단·설계를 함께한다. 바이브컴퍼니와는 329억건 이상의 소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불편을 느끼는 지점과 수요를 파악해 고객경험 관리는 물론 상품기획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플러스제로와는 데이터 기반의 고객 경험 최적화 방안을 공동 연구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도 발굴할 예정이다.
HS애드 측은 이 같은 MOU로 코로나19에 따른 소비형태와 기업 비즈니스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데이터 기반 고객경험 관리라는 신규 시점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정성수 HS애드 대표는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 교감하는 디지털 여정 전반에서 고객을 세밀히 이해해, 감동을 주는 고객 경험 제공 역량을 차별적인 경쟁력으로 지속해 키울 것"이라며 "회사와 참여사 모두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