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이달 구매 차종에 따라 개소세 인하 혜택을 한 번 더 제공하는 '더블 업 찬스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량 구매 시 할부조건에 따라 최대 80만원 지원하는 스페셜할부 및 제로 할부, 장기 저리할부, 로열티 프로그램, 노후차 지원 등을 제공한다.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최첨단 안전주행 시스템 딥 컨트롤 패키지(또는 50만원 할인)를 무상 장착해 주고, 선수금 없는 스페셜 할부로 구매 시 80만원을 지원한다. 올 뉴 렉스턴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제로 할부로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구매하면 선수금 30% 납입 시 0.3%의 초저리 금리가 적용되며, 올 뉴 렉스턴은 선수금 없이 2.3%의 저리할부와 선수금 10% 납입 시 2.7%의 장기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수금 없이 3.3%의 장기 저리할부 운영한다. 선수금 10% 납입 시 최장 60개월까지 할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구매할 경우 20만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올 뉴 렉스턴 마스터 모델 출시를 기념해 출고 고객에게 9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틴팅 무상 시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지난달에 이어 지속 운영한다.

이 밖에도 자사 차종별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티볼리 R 플러스. 쌍용자동차 제공
티볼리 R 플러스. 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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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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