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은 지난 8월부터 밑 그리기, 채색 등 밑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유약 바르기, 굽기 작업 등 약 1달 간의 후작업을 거쳐 인공지능 로봇 모양, 롯데정보통신 자체 캐릭터 모양 등의 메시지를 담은 타일을 제작했다. 완성된 타일은 오예스지역아동센터 옆 담벼락에 설치돼 골목길을 따스한 느낌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정인태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장은 "벽화 작업으로 시설 환경 개선뿐 아니라 지역 이웃들에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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