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품질지수'는 대한민국 콜센터 서비스 품질 평가 기준을 마련해 우리나라 기업의 콜센터 서비스 품질관리 지표를 제공하는 평가로 대표적인 콜센터 품질평가 조사다. 이번 조사는 총 52개 업종, 183개 기업 및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KT엠모바일은 고객만족도 조사 7개 항목과 모니터링 조사 5개 항목에서 업계 평균 이상 점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본원적 서비스 △적극성 △ 신뢰성 △친절성 등 고객 중심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셀프 개통'의 경우 KT엠모바일이 2018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올해는 알뜰폰 업계에서 처음으로 가입자 간 데이터 공유가 가능한 결합 서비스 '데이터 함께 쓰기'와 소비자가 주문하는 즉시 퀵 서비스로 유심을 받아보는 '바로배송유심' 서비스도 선보였다. 전사적으로도 'CS혁신 V-TF'를 구성해 △ 셀프CS, 고객 상담 챗봇 등 DX·AI 기반의 서비스 강화 △ 고객여정분석을 통한 상담 서비스 및 직영몰 리뉴얼 △ 본인 인증수단 확대 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KT엠모바일은 교육 프로그램과 복지 제도를 통해 상담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서 상담사가 안전하게 근무함과 동시에 고객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재택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채정호 KT엠모바일 대표이사는 "콜센터품질지수 알뜰폰 부문 3년 연속 1위 선정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열정을 다해준 상담원 및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이라는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