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잭 더 리퍼'는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연쇄살인마 '잭'과 위험한 거래를 하게 되는 외과 의사 '다니엘'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로, 남우현은 다니엘 역을 맡는다.
소속사 측은 "남우현은 '잭 더 리퍼'로 새로운 변신을 꾀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발휘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뮤지컬 '잭 더 리퍼'는 12월 3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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