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신 시인과 '베라, 나는 아직도 울지 않네' 시집 표지. <본인 제공> ]
임혜신 시인과 '베라, 나는 아직도 울지 않네' 시집 표지. <본인 제공> ]
올해 '제6회 동주해외작가상'을 수상한 임혜신 시인이 최근 국내에서 '베라, 나는 아직도 울지 않네'라는 제목의 시집을 출간했다. 2001년 '환각의 숲' 이후 20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시집이다. 동주해외작가상은 계간 '시산맥'과 동주문학상제전위원회가 윤동주의 '서시'에 담긴 시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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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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