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라이즈 호텔)은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니벨크랙과 손잡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피파(FIFA) 게임 토너먼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홍대를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단순히 호텔과 패션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니벨크랙의 팝업스토어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10월 31일 오후 9시까지 라이즈 호텔 아티스트 스위트 룸 1505호에서 진행된다. 니벨크랙 제품 및 빈티지 축구 저지 및 악세서리도 전시해 이색 공간에서 쇼핑을 할 수 있다.
피파22(FIFA22) 게임 토너먼트는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루프탑 바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열린다.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지웅 라이즈 호텔 컬처팀 매니저는 "라이즈 호텔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니벨크랙은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라이즈 호텔도 이번 협업을 통해 호텔 이상의 의미를 갖는 브랜드로 발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