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중고차 기업 케이카는 차별화된 개인 매입 서비스 '내차팔기 홈서비스'의 누적 신청 건수 50만건 돌파를 기념해 최대 18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내 차 팔면 몽땅 드림' 이벤트를 다음달 23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통해 내 차를 판매한 고객 모두에게는 'T맵 안심대리' 3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T맵 안심대리 쿠폰은 내달 30일 문자메시지로 일괄 발송되며 쿠폰번호를 T맵에 직접 등록한 후 사용할 수 있다.
또 케이카 전문 차량평가사가 방문한 당일 차량을 판매하면 5만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고, 차량 판매를 완료한 고객이 자신의 차와 관련된 소중한 경험이 담긴 '추억의 엽서'를 작성하면 10만원의 혜택까지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백화점 상품권은 차량 대금 지급 완료일부터 7영업일 내에 전달되며 '추억의 엽서' 작성 시 제공되는 10만원 혜택은 차량 대금에 포함해 바로 지급될 예정이다.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고객이 스마트폰 앱 또는 PC로 수수료 없이 내 차를 판매할 수 있는 개인 매입 서비스다. 고객은 케이카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차량번호와 소유자명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내차팔기를 신청할 수 있으며, 차량평가사가 직접 고객의 일정에 맞춰 차량 진단한 후 매입가를 안내해 준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직영중고차 기업 케이카가 최대 18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내 차 팔면 몽땅 드림' 이벤트를 다음달 23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