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과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대명사 '빠삐코'를 콜라보레이션한 '처음처럼X빠삐코'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브랜드간 콜라보레이션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에 착안해 처음처럼의 부드러움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빠삐코와의 협업을 기획했다.

11월 초 선보일 처음처럼X빠삐코는 처음처럼에 빠삐코의 초콜릿향과 맛을 더한 리큐르 제품으로 처음처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더했다. 라벨에는 빠삐코의 상징인 박수동 화백의 고인돌 가족을 그려넣어 재미를 더했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소주 제품보다 낮은 12도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재미와 소비를 즐기는 펀슈머를 위해 처음처럼X빠삐코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의 관심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처음처럼x빠삐코 제품 이미지. <롯데칠성음료 제공>
처음처럼x빠삐코 제품 이미지. <롯데칠성음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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