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대표 이경일)가 29일 '돈 되는 AI(인공지능)'를 주제로 'AI 컨퍼런스 2021(SAC 2021)'을 연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연례행사를 통해 글로벌 AI 산업 트렌드와 미래를 조망하고, 회사의 사업 비전과 성장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현 시점, 돈이 되는 AI'라는 제목의 기조발표에서 매년 25% 이상 성장하는 회사의 사업 전략과 내용, AI 기반 혁신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 고객·교육·헬스케어·메타버스 등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돈 버는 플랫폼을 만드는 비전을 공유한다.

이어 실무자, 솔트룩스 미국법인, AI 엔진 기업 소이넷, 에듀테크 기업 바이브온 등 관계사 임원들이 메타휴먼, 비용 최적화, 누구나 하나씩 가지는 AI 등에 대해 발표한다.

솔트룩스는 SaaS(소프트웨어 서비스)형 AI 컨택센터 솔루션과 초개인화 AI 서비스도 공개한다. 이를 통해 기술·솔루션 구축 중심에서 AI 기반 서비스 제공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세계인 1억 명의 일상에 함께 하는 AI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다.

행사는 솔트룩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할 수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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