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출시한 '케프로텍카타플라스마'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카타플라스마 제품으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플루르비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다.
퇴행성관절염과 어깨관절주위염, 건초염, 근육통, 외상 후 통증 등 발생 시 빠르게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또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일체형으로 소비자 사용 편리성을 높였으며 냉찜질 효과를 볼 수 있다.
환부에 1일 2회 부착하면 되며, 용량은 총 5매로 구성됐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플루펜카타플라스마'는 약물이 환부에 빠르고 강하게 전달돼 빠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제품"이라며 "플라스타 라인에 이어 카타플라스마 라인도 점차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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