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는 피트니스 매거진 MAXQ(맥스큐, 발행인 김근범)와 JIBS제주방송(사장 이용탁)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했다. 표지모델 선발전의 모든 과정은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심사로 진행됐다. 남녀 1위로 선발된 김현, 신새롬은 맥스큐 표지모델과 더불어 후원사인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과 바람의 언덕 월정에비뉴(대표 엄성운)의 홍보 대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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