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류관리 캠페인' 나서
유튜브 통해 관리법 영상 소개

LG전자가 새롭게 공개한 '글로벌 의류관리 캠페인' 신규 영상 캡쳐. <LG전자 제공>
LG전자가 새롭게 공개한 '글로벌 의류관리 캠페인' 신규 영상 캡쳐. <LG전자 제공>
LG전자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환경을 생각한 '글로벌 의류관리 캠페인' 신규 영상 세 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각각 아기 옷, 추억이 깃든 오래된 옷 등 가장 소중한 의류에 대한 고객 사연을 전하면서 옷의 손상을 최소화시켜 의류를 오래 입을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LG 의류관리가전의 사용팁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LG전자는 지난해 9월부터 '올바른 의류관리 습관을 통해 환경보호에 참여하자'는 취지로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의 인공지능 DD 세탁기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류 재질에 따라 옷감을 보호하는 최적의 모션을 선택할 수 있어 옷감 손상을 줄이고 옷을 더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 아울러 LG 스팀 건조기에 탑재된 물을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에도 효과적이다.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는 히터의 도움 없이도 처음부터 끝까지 저온제습 방식으로 건조해 옷의 주름과 수축을 줄여준다.

특히 LG 스타일러는 매일 빨 수 없는 옷들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해준다.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는 옷을 1분에 최대 200회 털어주며 바람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주고 생활 구김을 줄여준다.

LG전자가 지난해 진행한 캠페인 영상은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그리스, 폴란드, 러시아 등 10개국의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누적 조회 1억뷰를 넘은 바 있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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