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톱, 노트북 등 불용 결정된 중고 전산장비 총 64대를 기증했다.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는 기증받은 전산장비의 성능을 개선해 정보화에 소외된 계층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현남화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 회장은 "2018년부터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보정보통신의 마음을 담아 가장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대보정보통신 대표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정보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화 불평등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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