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수석 디자이너 김은주[바보의나눔 제공]
구글 수석 디자이너 김은주[바보의나눔 제공]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저자 김은주 씨가 책의 인세 수익 중 일부인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책은 구글의 수석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일한 경험과 조언을 담았다. 기부금은 김씨 뜻에 따라 한국아동복지협회에 전달돼 비수도권 양육시설 청소년들의 자격증 취득 비용으로 사용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