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연합뉴스
5일 코스피가 개장과 동시에 3000선을 내줬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0.7% 내린 2998.17에 출발해 오전 9시 43분 현재 2967.70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지난 3월 25일 장중 2987.83까지 떨어진 이후 약 6개월 만에 30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이대로 3000선을 밑돌며 마감할 경우 지난 3월 24일(종가 2996.35) 이후 첫 3000선 붕괴다. 코스닥도 이날 오전 1.4% 하락하며 970선을 내준 상태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7원 내린 1185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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