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내달 2일부터 '진로특강' 유튜브 크리에이터, 큐레이터 등 27개 과정 국립중앙과학관은 대덕특구 9개 기관과 함께 중학생들에게 과학, 문화, 예술 관련 진로를 안내하는 '진로특강'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진로특강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을 비롯해 대전선거관리위원회, 대전솔로몬파크, 대전시민천문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응노미술관, 한국조폐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이 대덕특구 9개 기관이 참여한다. 특강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R&D 특성·사업화, 화폐 이야기, 천체 관측, 큐레이터 등 총 27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과정당 최대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운영 기간은 11월 2∼4일, 9∼11일 등이다. 신청은 6일부터 19일까지로,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