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불의 노래'는 화재 현장에서 동료를 잃은 소방관과 용광로에 빠진 동료를 구하려는 외국인 노동자의 이야기로, 서로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라고 소방청은 평가했다.
'화마를 뚫고'는 화재 현장의 불길과 소방관의 모습에서 책임감과 든든함을 엿볼 수 있고, 화재의 위험이 섬세하게 표현돼 경각심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달 중 대상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중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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