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회장은 전날 열린 협의회 정기회에서 제17대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현직 전국 시·도 의원들의 임기가 끝나는 내년 6월말까지다.
협의회는 김 신임 회장을 선출한 이유로 "서울시의회 3선 시의원이자 의장으로서 누구보다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가 높고, 지방의회 위상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에 오랫동안 앞장서왔다"는 점을 꼽았다.김 의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 종식 및 민생안정, 실질적인 자치분권 구현, 협의회 위상 강화 등 3가지 과제를 차질 없이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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