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은 29일 강원도 원주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조종용 원주시 부시장에게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요진건설산업이 기탁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요진건설산업은 앞서 작년 5월에도 강원도민의 코로나19 방역, 소독, 검사, 치료 및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원주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자 다시 한번 성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요진건설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요진건설산업은 1976년 창립 이래 강원도 산불 이재민돕기 성금 기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구리시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보육원 명절 선물 등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김동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부터), 이병호 요진건설산업 상무, 조종용 원주시 부시장, 박필여 원주시 시민복지국장이 29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요진건설산업 제공>
김동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부터), 이병호 요진건설산업 상무, 조종용 원주시 부시장, 박필여 원주시 시민복지국장이 29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요진건설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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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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