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문 사장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개인 사유로 금융위원회에 10월 내에 캠코 사장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2019년 12월, 임기 3년의 캠코 사장에 취임한 문 사장은 내년말까지 임기가 남은 상태다. 제주도 출신인 문 사장은 내년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로 출마할 의사를 주변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황두현기자 ausur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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