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는 '커피머신 얼음정수기 에스프레카페'와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가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파이널리스트)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DEA는 북미 최고의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제품을 선정한다.

청호나이스의 커피머신 얼음정수기 에스프레카페는 정수, 냉수, 온수, 미온수에 얼음, 커피까지 모두 가능한 올인원 제품으로 올해 2월 출시됐다. 청호나이스가 2014년부터 출시해온 커피머신 얼음정수기의 2021년 신제품으로 특히 기존에 출시됐던 제품들과 다른 캡슐모듈을 적용, 커피맛을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는 460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에도, 더블팬과 더블필터를 갖춰 강력하게 청정하며, 고용량 내장 배터리로 최대 20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주형 청호나이스 디자인부문장은 "디자인은 기능적 요소 못지않게 제품 선택 시 중요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기술력에 소비자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해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손색없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전혜인기자 hye@dt.co.kr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청호나이스 커피머신 얼음정수기 에스프레카페(왼쪽)과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청호나이스 제공>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청호나이스 커피머신 얼음정수기 에스프레카페(왼쪽)과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청호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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