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채아가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MAXIM'(맥심) 7월호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맥심은 맥심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모델로, 댄서로 활동 중인 채아는 2017 미스맥심 콘테스트 톱4에 오른 바 있다. 이번 화보는 7월호의 주제인 '육덕'을 콘셉트로, 사진작가 '손톱'과 촬영을 진행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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