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알 카타니 CEO의 창의적인 리더십, 탁월한 운영성과, 이해관계자들과 상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 및 지역사회와 상생 노력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으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기업 CEO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에쓰오일 측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등으로 급변하고 있는 에너지 산업에서 창의적인 CEO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장을 추구한 노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비전2030'를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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