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베리는 글로벌 남성 매거진 MAXIM(맥심) 2020년 5월호 '남의 여자'편의 표지에 품절녀로 나와 화제를 모은 이후, 올해 3월 이혼 후 컴백해 최근 9월호 '돌싱'편의 표지 모델로 다시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다.
청순하고 귀여운 콘셉트의 일반 서점용 표지와 함께 출시한, 파격적인 포즈와 몽환적인 표정으로 눈길을 끄는 한정판 표지는 최근 품절됐다. 맥심 창간 이래 정기구독 상품이 품절된 것은 빛베리가 최초라고. 맥심 한정판 표지는 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오직 맥심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되는 한정판이다.
맥심 관계자는 "최근 1년 단위로 결제하던 정기구독 시스템을 재단장했다. 1년 단위 결제 구독 방식에서, 넷플릭스-웨이브 같은 OTT 서비스처럼 다달이 결제되는 구독 상품을 추가해, 구독 부담이 낮아진 점도 한몫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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