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가 1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중형 프리미엄 SUV '신형 XC60'을 선보이고 있다. 이 차량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SK텔레콤과 함께 국내 최초로 개발한 '통합형 SKT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적용한 첫 모델이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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