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홈퍼니싱 전문 브랜드 샘스톤과 공동기획한 돌소파 신제품 '영스데이'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획부터 개발, 마케팅 전 과정에 인터파크와 한샘, 오늘의집, 위메프 등 유통사 가구 상품담당자(MD)들이 직접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한 상품은 각 사에서 판매, 중간 유통 단계를 축소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영스데이는 '젊은 날, 젊게 사는 사람의 데이베드'를 콘셉트로 감각적인 디자인에 기능성,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오염, 먼지, 흠집에 강한 신소재 스웨이드 원단을 사용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써도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천연염료로 자연과 가까운 색감을 구현했으며, 촉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우수하다.
또한 유럽 친환경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 'SGS'의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화이바, 화이버랩 등 내장재도 까다롭게 선정해 소파의 본연의 기능인 편안함을 높였다. '퀵워밍' 방식으로 난방도 쉽게 되도록 제작했으며 전 공정이 국내 생산으로 이뤄진다.
이 제품은 고객 취향에 맞춰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핑크, 실버 2가지 패브릭 컬러와 6가지 천연석을 하나씩 조합해 나만의 소파를 만들 수 있다.
샘스톤 영스데이는 오는 13일 인터파크 통합 프로모션 '인생주간'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출시 기념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