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의 에이전트를 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꽃은 10일 "박규리가 최근 송자호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9년 미술 전시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송자호가 건설사 동원건설의 송승헌 전 회장 장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2007년 카라로 데뷔한 박규리는 배우로 전향해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으며 최근에는 예술 전시회 기획자로 나서기도 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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