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위원 포함해 총 12명 4기 위원 활동
중장기 과기 발전비전 제시 등 자문 역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제4기 자문위원 4명을 추가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김희 포스코상무 △이웅기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정우성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박종구 나노융합 2020 사업단장 등이다. 박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임됐다.

신규 자문위원 4명은 탄소중립, 기술사업화, 지역산업 육성, 청년과학자 양성 등 주요 과학기술 분야 현안에 전문적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다.

이로써 4기 자문회의에는 지난 4월 위촉된 8명의 자문위원과 4명의 위원을 포함해 총 12명이 활동하게 된다. 12명의 위원들은 중장기적 과학기술 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제안을 발굴해 대통령에게 자문할 예정이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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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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