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 KB증권 3개사는 예비허가를 획득했다. 예비허가사가 본허가를 신청할 경우 통상 2개월내에 심사결과를 받을 수 있다. 이날 기준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은 기업은 45개사, 예비허가 기업은 11개사로 늘었다.
금융위는 이 외 신청기업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신속하게 심사절차를 진행하고, 신규 허가신청도 매월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달 접수일은 24일이다.
황두현기자 ausur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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