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와 라시 라 대통령 대행은 이날 SNS를 통해 한 대국민 특별 연설을 통해 "군정을 상대로 한 국민의 '저항 전쟁'이 시작됐다"면서 전역의 국민은 군정을 상대로 봉기할 것을 촉구했다고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가 전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 2월1일 작년 11월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쿠데타를 일으켰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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