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와 라시 라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UG) 대통령 대행[페이스북 캡처]
두와 라시 라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UG) 대통령 대행[페이스북 캡처]
미얀미 민주진영의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가 7일 쿠데타 군사정권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다.

두와 라시 라 대통령 대행은 이날 SNS를 통해 한 대국민 특별 연설을 통해 "군정을 상대로 한 국민의 '저항 전쟁'이 시작됐다"면서 전역의 국민은 군정을 상대로 봉기할 것을 촉구했다고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가 전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 2월1일 작년 11월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쿠데타를 일으켰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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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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