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36명보다 423명 늘었고, 지난주 화요일(8월 31일)의 중간 집계치 1838명과 비교하면 21명 많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387명(74.6%), 비수도권이 472명(25.4%)이다.
수도권 비중이 70% 중반까지 치솟아 수도권 재확산세가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시도별로는 서울 650명, 경기 620명, 인천 117명, 충남 68명, 경남 56명, 대구 51명, 울산 49명, 광주 40명, 대전 39명, 충북 37명, 강원 31명, 부산 27명, 경북 25명, 전북 21명, 전남 15명, 제주 9명, 세종 4명이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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