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의 밀키트 2종이 12일만에 1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GS리테일 제공>
GS25의 밀키트 2종이 12일만에 1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GS리테일 제공>
GS25는 편의점 전용 밀키트 상품 우삼겹 부대찌대와 트러플크림&깐쇼새우 파스타가 지난달 25일 출시 이후 12일 만에 10만개가 팔리며 GS25 자체 간편식 매출 1위, 2위 상품으로 등극했다고 7일 밝혔다.

편의점 밀키트는 편의점 환경에 맞게 편의성을 부각시킨 상품이다. 기존의 밀키트와 품질은 동일하면서도 조리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은 줄였다.

편의점 밀키트 2종은 준비부터 완성까지 최대 7분 정도 걸리는 상품이다. 재료 손질 등 사전 준비와 별도 조리 용기가 불필요하고 전자레인지와 직화 조리가 모두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순수 알루미늄(I2R)재질의 용기가 사용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

우삼겹 부대찌대는 사골 육수를 넣어 전문점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트러플크림&깐쇼새우 파스타는 반숙면을 사용해 별도의 면조리 없이도 쫄깃한 면발을 구현해 냈다. 김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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