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90명 늘어 누적 26만40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804명)보다 314명 줄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461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7월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4차 대유행은 곳곳의 집단감염 여파로 벌써 두 달 넘게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더해가고 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61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