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연합뉴스
31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연합뉴스
31일 오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8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269명보다 569명 많다.

이날 방역 당국에 따르면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289명(70.1%), 비수도권이 549명(29.9%)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668명, 경기 502명, 인천 119명, 충남 83명, 울산 71명, 부산 56명, 대구 53명, 경남 49명, 충북 45명, 경북 44명, 광주·강원 각 36명, 대전 30명, 전북 21명, 전남 15명, 제주 10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9월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900명대, 많으면 20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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