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의 일정을 이같이 공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폭탄테러를 규탄하고 향후 대피작전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카불에는 여전히 1000 명의 미국인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카불공항에서 두 차례 발생한 폭탄테러로 사망자가 90명으로 늘었다고 미 CBS방송이 보도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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