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자사 골프웨어 브랜드인 장 미쉘 바스키아가 '웨더코트' 가을 신상품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일상에서도 입기 좋은 세련된 디자인에 골프웨어에 사용되는 고기능성 소재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출시된 장 미쉘 바스키아 웨더코트는 출시 후 총 13회의 생방송마다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87억 원의 누적 주문 금액을 달성했다.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장 미쉘 바스키아만의 독자적인 3중 레이어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투습, 방수, 발수, 방풍 등의 효과가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2021 FW '퍼펙트 쉴드 올인원 웨더코트'를 론칭한다. 장 미쉘 바스키아만의 고기능성 원단에 심플한 디자인, 오버사이즈 핏을 더했다.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시 '아티스틱백'을 증정하고 무이자 10개월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웨더코트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양모 자켓, 리버서블 플리스, 프리마로프트 코트, 니트 다운 , 헝가리 푸퍼 다운 등 고기능성 라이프웨어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명근 CJ온스타일 스포츠 팀장은 "최근 골프 의류 브랜드는 기능성 원단을 활용해 골프장 안팎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웨어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추세다"며 "프리미엄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타깃고객을 겨냥해 앞으로도 다양한 고기능성 라이프웨어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 미쉘 바스키아는 CJ온스타일이 미국 팝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재단과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지난 2016년 10월 출시한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