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의뢰인을 위한 최적의 차량을 소개하는 리본쇼 '구해줘 내 차 특집' 영앤리치 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방송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이날 오후 5시 방송된다.

이번 리본쇼에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대형 세단 '콰트로포르테'와 제네시스의 럭셔리 SUV 'GV70'이 등장한다. 차량의 가격보다 디자인, 내부 옵션 등을 중시하는 의뢰인 성향에 맞춰 국산·수입차를 대표하는 명품차로 각 차량이 지닌 디자인부터 특화 옵션까지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국산차와 수입차가 함께 등장하는 만큼 차량의 가격 외에도 구입 후 소요되는 수리비와 유지비 등을 자세히 비교·분석하며 국산차와 수입차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들도 제공할 예정이다.

방송 중에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시청자를 추첨해 쿤달 차량용 디퓨저를 증정하며, 의뢰인이 선택한 최종 우승 차량을 맞힌 시청자 5명에게는 도미노 피자세트·GS칼텍스 주유쿠폰 등을 받을 수 있는 룰렛 돌리기 이벤트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토플러스는 매주 화요일 다양한 자동차 인플루언서와 함께 참신한 포맷과 콘텐츠로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차량을 다채롭게 소개해 온 '리본쇼'와 더불어 내달 1일부터 매일 12시30분 비대면 프리미엄 중고차 '리본카'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 '사시라'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재선 마케팅실 이사는 "최근 자동차가 자신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비주얼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게 이번 '영앤리치 편'을 준비했다"며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달라지는 자동차 구매 트렌드를 발 빠르게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오토플러스는 24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리본쇼 '구해줘 내 차 특집' 영앤리치 편을 방송한다. 오토플러스 제공
오토플러스는 24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리본쇼 '구해줘 내 차 특집' 영앤리치 편을 방송한다. 오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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