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감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신규 감염자 및 사망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동남아지역 완성차 및 부품 제조 공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협력사들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양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재확산되면서 이를 신속하게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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