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희(가운데) 포스코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더샵 송도센터니얼'건설 현장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제공>
한성희(가운데) 포스코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더샵 송도센터니얼'건설 현장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한성희 사장이 지난 20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작년 12월부터 진행 중인 이 캠페인은 참가자가 캠페인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한성희 사장은 "우리 모두가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도록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포스코건설도 미래 꿈나무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이외에도 꿈나무 장학금, 어린이날 선물 전달,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청소년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원규 스태츠칩팩코리아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사장은 다음 참가자로 김정수 삼양식품 총괄사장을 지명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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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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