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우주 분야의 학술연구와 정책개발, 산·학·연·군 간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할 '한국국방우주학회'가 19일 창립했다.
회장은 김용우 전 육군총장, 이왕근 전 공군총장, 정한범 국방대 국방정책연구센터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등 우주 분야 핵심 기업과 국방대, 서울대, 연세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의 우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학회는 내달 창립세미나를 시작으로, 학술회의 개최와 연구용역 사업 수행, 국방우주 분야 교육과정 운영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회장은 김용우 전 육군총장, 이왕근 전 공군총장, 정한범 국방대 국방정책연구센터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등 우주 분야 핵심 기업과 국방대, 서울대, 연세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의 우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학회는 내달 창립세미나를 시작으로, 학술회의 개최와 연구용역 사업 수행, 국방우주 분야 교육과정 운영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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