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18일 "예스24 인수를 검토하거나 제안한 바 없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언론사에서 네이버가 7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예스24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네이버는 이를 부인했다. 예스24 역시 "인수 제안을 받은 바 없다"고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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