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이니셔티브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재임 기간 여성 지위 향상과 역량 강화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를 기리기 위해 5년 전 이 상을 제정했다. 반 전 총장은 아시아 이니셔티브가 15일(현지시간) 화상으로 개최한 연례 갈라 행사에서 두 사람에게 상을 수여했다.
반 전 총장은 여성 지위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수상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