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있는 비영리 국제단체 '아시아 이니셔티브'는 폴 폴만 박사와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이 제5회 반기문 여성권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 이니셔티브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재임 기간 여성 지위 향상과 역량 강화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를 기리기 위해 5년 전 이 상을 제정했다. 반 전 총장은 아시아 이니셔티브가 15일(현지시간) 화상으로 개최한 연례 갈라 행사에서 두 사람에게 상을 수여했다.

반 전 총장은 여성 지위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수상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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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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