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코로나19 사태 후 최다인 2,223명을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코로나19 사태 후 최다인 2,223명을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보] 신규확진 1천987명, 일단 2천명 아래로…전국 확산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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