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양성 계획의 하나로, 올해 공간정보 특성화 고등학교 2개교, 전문대학 1개교, 대학원 2개교를 추가 선정해 총 18개 특성화학교 지원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에서는 이들 학교에 인력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명목으로 학교 별 연간 1억~1억9000만원씩 3년 간 지원한다. 이후 자격심사 등을 거쳐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전만경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범정부적인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인 'SOC 핵심 인프라 디지털화 사업'은 공간정보를 기초로 추진되고 있다"며 "산업계의 인재 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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