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9월 처음 출시한 키너지 EV는 전기차 주행에 최적화된 초저소음 환경을 구현해주는 타이어로, 한국타이어는 기존 16·17인치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18·19인치 규격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특히 키너지 EV는 해외의 전기차 프로젝트에도 활용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13일 시작한 폭스바겐의 ''ID.4 미국 투어' 프로젝트 차량에 장착되며, 오는 10월까지 버지니아 주를 시작으로 미국 48개 주를 누비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한국타이어는 키너지 EV를 비롯, 전기차 전용 타이어의 최상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업계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전기차 운전자에게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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