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개발보안허브는 소스코드 보안 약점 진단, 교육, 체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들은 '보안 약점 진단실', '진단 검증실', '방송 스튜디오' 등의 공간에서 대면·비대면으로 보안 약점을 진단 받을 수 있다.
기업들은 온라인이나 전화로 내방형과 출장형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신청한 후 진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홍진배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활성화를 위해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개발자 대상 교육, 모범사례 공모전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SW개발보안허브는 그 중 핵심 사업"이라며 "보안 역량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보안성을 강화해 최근 급증하고 진화하는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국민·기업들이 안심할 수 있는 K-사이버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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