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삼성전자, 현대차, SK텔레콤, 네이버랩스 등 200여개의 회원사가 참여 중인 민간'K-메타버스 연합군'이다.
우리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메타버스 미래금융 플랫폼'과 '오프라인 메타버스 브랜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금융 플랫폼은 디지털 휴먼 기반의 AI은행원을 활용해 우리WON뱅킹이 미래 메타버스 시대에 진화해 나갈 방향을 찾는다. 오프라인 메타버스 브랜치는 현실 영업점에 증강현실(AR) 기반 금융정보와 서비스를 더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우리은행 관계자는"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들과 긴밀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요 기술 내재화는 물론,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두현기자 ausur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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