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테이션 디지털광고 캡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티스테이션 디지털광고 캡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이달 '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의 새로운 디지털 광고를 통해 고객 소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 선보인 '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는 이달부터 디지털 광고 3편을 유튜브와 롯데시네마 영화관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각각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디지털 광고는 타이어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의 고객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해결하는 장면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디지털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all my T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티스테이션은 축적된 기술력을 갖춘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고객에게 기분 좋은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이라며 "최고 수준의 타이어 및 경정비 전문성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 및 편의성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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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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